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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 K리그 최고 패스머신 등극

2019년 09월 11일(수) 23 면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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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5개 시도·1915개 성공 1위
성공률 92% 공격전개 능력 뽐내


강원FC 한국영이 K리그1 전체패스 기록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서울 축구회관에서 열린 주간브리핑에서 이번 시즌 K리그1 선수들의 주요기록 순위를 공개했다.

28라운드 경기까지 집계된 이번 순위에서는 한국영이 패스시도와 성공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한국영은 강원FC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중심선수로 매경기 수많은 패스로 팀의 공격전개를 이끌어가고 있다.한국영은 올시즌 현재까지 2075개의 패스를 시도했고 1915개를 성공시켰다.한국영은 패스 성공률에서도 92%를 기록,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키패스부문에서는 대구FC의 세징야가 1위에 올랐다.세징야는 올시즌 74개의 키패스를 시도,45개를 성공시켜 패스성공률 61%를 기록하며 40개 이상 키패스를 시도한 선수중 가장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울산현대의 김보경이 59개 시도,35개 성공시키며 키패스부문 2위에 올랐다.세징야는 유효 슈팅 수에서도 50개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또 드리블 돌파 성공 횟수도 122번으로 1위,파울을 당한 횟수에서도 96개로 선두에 올랐다.

한편 수비에서는 전북현대 홍정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홍정호는 볼 리커버리 횟수에서 261개를 기록해 1위에 올랐고 인터셉트 횟수에서는 188개로 상주상무의 김경재(217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태클부문 1위는 139개를 기록한 수원삼성의 최성근이 차지했다.최성근은 파울 횟수에서도 1위(70개)를 기록했다. 정승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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