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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폭파 협박전화 허위 ‘ 해프닝’

2019년 07월 12일(금)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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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루 30대 “ 내용 전달 요구에 불응”
경찰, 협박 주범 20대 추적중

강원랜드 폭파 협박전화에 연루된 30대가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정선경찰서는 강원랜드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허위신고를 한 A(35)씨를 협박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또 직접 협박전화를 한 주범 B(27)씨를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6시 9분쯤 B씨의 구인광고를 보고 강원랜드를 방문한 A씨는 “B씨가 ‘10억원을 주지 않으면 강원랜드를 폭파하겠다’는 내용을 강원랜드에 전하라고 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결국 A씨는 B씨와 통화하던 휴대폰을 프런트 직원에게 건넸고 B씨는 직원과 통화하며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폭탄을 설치해 폭파하겠다”고 협박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2시간 동안 카지노 내·외부 수색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한편 경찰은 전화 협박이 허위로 드러남에 따라 협박 전화를 한 B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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