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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탄소배출권 연계 사회공헌사업유치 시스템 구축

2019년 03월 14일(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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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사회공헌통합관리시스템’(CEMP)을 구축, 1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CEMP(www.cemp.kr)는 도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탄소배출권 연계 사회공헌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플랫폼이다.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는 기업·기관과 사회공헌사업 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 간 사업매칭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한국기후변화연구원의 탄소배출권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용자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업 플랫폼’과 ‘기술 플랫폼’으로 구분해 이용자 편의성 및 사업추진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각 플랫폼을 통해 탄소배출권 연계 가능 사회공헌사업 등록·검색 및 매칭과 온실가스 감축 기술 등록 및 홍보가 용이하다.

CEMP에서는 현재 도가 추진하는 탄소배출권 연계 사업 열람이 가능하며 플랫폼 소개 페이지와 Q&A 페이지를 통해 문의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도는 국내 사회공헌사업 시장규모는 약 3조원으로 대부분 교육, 학술, 문화, 취약계층 복지지원 등 부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CEMP 활용으로 기업·기관의 환경 분야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도 관계자는 14일 “시스템이 구축된 만큼 시스템 홍보 및 다양한 사업 발굴을 통한 사회공헌사업 유치에 나서겠다”며 “앞으로 친환경·저탄소 사회로의 기여, 지역경제발전,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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