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강릉 강아지 학대 분양인 입건

2019년 02월 13일(수)     이연제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속보=분양받은 반려견이 식분증(배설물을 먹는 증상)을 보인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생후 3개월 된 반려견을 집어던진(본지 2월12일자 5면)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강릉경찰서는 강아지를 던져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로 수분양인 A씨를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홧김에 강아지를 가게(애견샵) 주인 가슴팍으로 던졌고,반사적으로 강아지를 받을 줄 알았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주 중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사건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강력한 처벌과 함께 반려동물 관련 법·제도 정비를 요구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이연제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