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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가지 색깔·향기로 시 노래한다

2018년 12월 06일(목)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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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여성시인회 산까치 ‘문득,꽃잎’

강원도내 여성 문학인들이 스물아홉번째 결실을 내놨다.강원여성시인회 산까치(회장 고창영)가 제29집 ‘문득,꽃잎’을 발간했다.

책 제목처럼 제각각 회원들의 개성이 담긴 시들이 한 잎 한 잎 모여 저마다의 향기를 내뿜는다.산까치는 1981년 춘천,원주,강릉,속초,삼척 등에서 활동하던 여성 시인들이 모여 결성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도내 여성 시인의 모임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들은 매년 동인지를 출간하며 강원도 문인의 향토성과 여성만이 경험할 수 있는 애환을 문학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번 시집에는 강원도문화예술발전 공로상을 수상한 홍연희 시인부터 강원여성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홍승자 시인,한국여성문학상을 수상한 이영춘 시인 총 16명의 회원이 참여해 90여편의 시가 빼곡히 실렸다.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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