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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과 차 한 잔, 폐교에 숨 불어넣다

2018년 11월 09일(금)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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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무이예술관 리모델링
갤러리카페로 전환 후 인기
7∼10월 관광객 1만명 방문
작품 감상·휴식공간 자리매김

▲ 평창 무이예술관이 지난 9월 무이갤러리 카페로 리모델링한 후 관람객이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은 무이갤러리 카페 내부.
▲ 평창 무이예술관이 지난 9월 무이갤러리 카페로 리모델링한 후 관람객이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은 무이갤러리 카페 내부.
평창 무이예술관이 지난 9월 무이갤러리 카페로 리모델링한 후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군 봉평면 무이리 폐교를 개조해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무이예술관은 총 1만3447㎡의 부지에 그림과 조각 150점,서예 100점 등의 작품이 전시된 평창지역의 대표 문화예술시설이지만 예술 창작활동에 중점을 두며 방문객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따라 평창군은 올해 7000만원의 사업비로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지난9월 무이갤러리 카페를 오픈해 관광객들이 그림과 서예,조각작품을 감상하며 차를 마시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리모델링 후 무이예술관에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모두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지난해 5000여명 보다 2배 증가하며 예술작품 감상과 휴식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01년 개관한 무이예술관은 서예가 소하 이천섭,서양화가 정연서,조각가 오상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관 후 총 33만여명이 다녀갔고 최근에는 가족단위 방문과 학생들의 단체견학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신현태 sht9204@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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