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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참가자 많아져 학부모 높은 관심 반영

2018년 11월 05일(월)     박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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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원학생 바둑 최강전 이모저모

▲ 3일 속초초 체육관에서 열린 강원학생바둑최강전 개회식에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철수 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3일 속초초 체육관에서 열린 강원학생바둑최강전 개회식에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철수 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수범 군 전승우승, 기대주로 등극

◇…김수범 군이 강원학생바둑최강전에서 유치부에서 전승 우승을 차지하며 기대주로 등극.10명이 출전,풀리그 후 4강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 군은 마찬가지로 예선과 준결승에서 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온 허진석 군의 연승에 마침표를 찍고 우승 상패를 획득.올해 최강부 3·4학년에서 우승을 한 같은 지역 선배인 임장현 군을 롤 모델로 삼고 있으며 최종 목표는 임 군의 라이벌이 되겠다고 포부.아직 바둑보다 재미있는 취미를 접해보지 못했다는 김 군은 실력 향상에 매진,내년 부터는 최강부에 도전할 계획이라고.또한 여학생부에서는 현정은 양이 5전 5승으로 정상에 등극.


관중석 곳곳서 용기 북돋아줘

◇…올해 강원학생바둑최강전에는 개인 참가자들이 많아 이 대회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매년 강원학생바둑최강전은 각 시·군에 있는 바둑교실의 수강생들이 바둑교실을 통해 단체로 대회 참가신청을 해왔으나 올해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대회참가 신청을 개별적으로 주최측에 접수.개별 접수자 외에도 학원생들의 학부모들도 속초초 체육관 관중석 곳곳에 자리해 먼발치에서 자녀들의 경기모습을 지켜보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모습.일부 참가 학생들이 패배 후 울음을 보이자 부모들이 진정시키느라 어쩔줄 모르는 모습도 곳곳에서 목격.


속초 기관단체장 출전학생 격려

◇…올해 강원학생바둑최강전에는 속초 지역 기관단체장이 대거 참석해 대회를 관전하며 출전 학생들을 격려.이날 오전에 열린 개회식에는 김철수 속초시장,최종현 속초시의장,권영호 속초양양교육장과 변철강 속초시체육회 상임부회장,오병철 속초시바둑연합회 이사를 비롯해 대회 주최측인 방명균 강원도민일보 전무이사,김창삼 속초본부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바둑을 조심히 지켜보기도.이외 에도 바둑에 관심있는 일반시민들까지 대회장을 찾아 대회를 관전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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