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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화합 상징 공연으로 막 연다

2018년 10월 11일(목)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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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 어떻게 열리나
내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특설무대
국악·어린이 합창·보이그룹 공연
철조망 자르기 퍼포먼스로 평화염원

한반도 평화시대의 막을 열 문화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2018 평창평화영화제 개막식이 12일 오후 3시 30분 평창 알펜시아 뮤직텐트 특설무대에서 열린다.‘평화의 불빛,가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평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돼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도모한다.식전공연으로 도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창작곡 ‘하나된 열정’ ‘어서오라 평창’이 흥겹게 연주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오프닝 공연은 통일과 화합의 의미를 담아 평화의 시작을 알린다.평창지역 어린이와 개막식 참석자들은 각자의 염원을 상징하는 촛불을 서로에게 전달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창조한다.하나로 연결된 염원들은 분단과 대립을 상징하는 철조망 자르기 퍼포먼스로 이어져 한반도의 냉전 종식을 알린다.

이어 영화제 기간 상영되는 영화들의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모으고 평창어린이합창단이 ‘희망의 날갯짓’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한다.또 축하공연 팀으로 한중문화 스타어워즈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아시아그룹상 등을 수상한 보이그룹 디아이피(D.I.P)와 걸그룹 비글램(B.GLAM)이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개막식 셔틀버스가 12일 오후 1시 KBS춘천방송국 옆 만남의 광장에 마련돼 누구나 탑승할 수 있다.개막식 참석자에게는 당일 교통편과 간식,석식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문의 010 -6467-1068. 한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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