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싱가포르 호혜적 관계로 격상

2018년 07월 13일(금)     진종인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리센룽 총리 회담
아세안 관계 증진 기반 마련 표명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 국립식물원 내 난초정원에서 리셴룽 총리, 호칭 여사와 함께 한 난초명명식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초’에 이름표를 붙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 국립식물원 내 난초정원에서 리셴룽 총리, 호칭 여사와 함께 한 난초명명식에서 ‘문재인-김정숙 난초’에 이름표를 붙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정상으로는 15년만에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대통령궁에서 리센룽 총리와 회담을 갖고 싱가포르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호혜적·포괄적·미래지향적으로 한 차원 격상시키고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와 한-아세안 관계 증진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양 정상은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한반도에서의 긍정적인 상황 변화에 대해 평가하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 역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어 리센룽 총리 내외와 보타닉 가든에서 열린 ‘문재인·김정숙 난초’ 명명식에 참석했다.난초 명명식은 싱가포르 정부가 환대·예우의 의미를 담아 난초 종에 귀빈 이름을 붙이는 행사로,한국 대통령이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진종인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