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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민 “올림픽 이후에도 문화운동 필요”

2018년 05월 02일(수)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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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매너평창문화 운동협 설문
응답자 92% “지역 발전 도움”

평창군민 10명중 9명은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주민 의식개선을 통한 손님맞이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쳤던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이 올림픽 이후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굿매너문화시민운동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군민 설문조사 결과다.

지난달 11일부터 20일까지 군내 8개 읍 면지역을 순회하며 지역에 거주하는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직접 대면조사를 통해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주민 91.5%가 올림픽 이후에도 굿매너문화시민운동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또 응답자 중 92.2%가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이 성공적이었다고 응답했으며 86.7%는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의 효과가 올림픽 성공개최에 영향이 있었다고 답했다.특히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과제인 친절,질서,청결,봉사 가운데 친절(38.4%)과 봉사(37%)가 올림픽 성공개최에 가장 도움을 줬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92%는 굿매너문화시민 의식이 지역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답했다.

장하진 굿매너평창문화시민운동협의회장은 “굿매너 시민운동 효과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굿매너 백서 제작에 수록하는 등 다방면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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