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송호근 교수 두번째 장편소설 발표

2018년 02월 14일(수)     최유란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춘천에서 거주하며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송호근(사진) 서울대 교수가 두 번째 장편소설 ‘다시,빛 속으로-김사량을 찾아서’(나남)를 펴냈다.소설은 일제강점기 굴곡진 역사를 통과한 작가 김사량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렸다.한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로 꼽히는 송 교수는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한림대 교수를 거쳐 1994년부터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지난해 첫 장편소설 ‘강화도:심행일기’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최유란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