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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 평창 입장권 인중샷 이벤트 참여

2017년 12월 07일(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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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홍보대사 정용화도 인증샷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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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퀸' 김연아와 패럴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정용화를 비롯해 각계 유명인사들이 '헬로우 평창(www.hellopyeongchang.com)'의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에 속속 참가하며 대회 붐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연아는 봅슬레이 입장권 '인중샷'을 올리고 "여러분 모두 올림픽경기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멋진 경기도 보고,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긴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했다.

또 가수 정용화도 "여러분 모두 올림픽경기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멋진 경기도 보고,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시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입장권을 든 사진을 남기고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공유했다.

여기에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이자 평창조직위 쇼트트랙 종목 담당관인 변천사를 비롯해 평창 동계올림픽 스키 에이리얼 국가대표인 김경은 등도 이벤트에 동참했다.

지난달 14일 시작된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은경 환경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철성 경찰청장, 이재명 성남시장 등도 참여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입장권 인증샷 이벤트 등을 포함한 1차 캠페인 이벤트에 지금까지 모두 1만1천200명이 참여했고, 방문자도 85만 여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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