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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번엔 EPL서 필드골 노린다

2017년 10월 13일(금)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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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8R AFC 본머스 홈경기
복귀전서 시즌 첫 골 기대감

‘신태용호’ 대표 공격수 손흥민(토트넘·춘천출신·사진)이 A매치 득점 성공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전에서 시즌 첫 골을 쏘아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14일 밤 11시(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FC 본머스와의 2017-2018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홈경기를 준비한다.

맨체스터 시티,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승점 19)에 이어 리그 3위(승점 14)를 달리는 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승점을 챙겨 최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놔야 하는 상황이다.또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득점을 하지 못한 손흥민으로서는 이번 경기에서 다시 한 번 첫 골에 도전에 나선다.소속팀에선 맹활약하고도 국가대표팀만 가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자주 들어 온 손흥민은 10일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골로 9경기 369일 만에 대표팀에서 골 맛을 보고 영국으로 돌아갔다.

이번 A매치 평가전에서 득점을 성공하기는 했으나 ‘패널티킥 골’에 불과해 손흥민으로서는 필드골 내지 세트피스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또 이번 평가전은 대표팀이 러시아,모로코에 연패를 당한 만큼 내달 평가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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