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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경자청 조속한 성과 도출해야”

2019년 11월 09일(토) 3 면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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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작
사업 성과 미진 집중 질타

▲ 도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원태경)의 도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심영미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서영
▲ 도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원태경)의 도의회사무처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심영미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서영

[강원도민일보 정승환 기자]강원도의회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의 사업 성과 부진을 지적,조속한 성과 도출을 촉구했다.

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수철)는 8일 경자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신영재(자유한국당·홍천)의원은 “경자청이 그동안 별다른 성과를 도출해내지 못해 사업추진 등에 있어서도 변화가 없었다”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변화를 검토하는 등 추진 사업들에 대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나일주(더불어민주당·정선) 의원은 “지역내에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면 부동산 투기 등이 발생,지가가 상승하기 마련인데 경자청 인근 지역은 전국 평균 지가 인상률보다도 상승폭이 적다”며 “이는 경자청의 사업성과가 미진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례”라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신동학 청장은 “그동안의 성과가 미진했다는 점에서 공감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곽도영)의 도총무행정관실에 대한 감사에서 심상화(자유한국당·동해) 의원은 “공무원 승진인사 평가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다면평가에 대한 공정성·투명성 시비가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농림수산위원회(위원장 박효동)의 도농업기술원 감사에서 김상용(더불어민주당·삼척) 의원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인력감소로 농가의 어려움이 커 첨단시설 등을 갖춘 스마트농업 확산에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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