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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동반 14일 ‘수능한파’ 온다

2019년 11월 09일(토) 5 면     구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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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도 이하 찬 공기 유입

[강원도민일보 구본호 기자]2020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4일 강원도내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데다 강하게 부는 바람으로 체감온도는 더 낮아 수험생들의 건강관리가 요구된다.강원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영하 5도 이하의 찬 공기가 유입,춘천 -3∼5도,원주 -1∼7도,강릉 3∼7도의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예비 소집일인 13일은 북서쪽으로부터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기존 공기와 형성된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강원기상청 관계자는 “예년보다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으니 수험생은 따뜻한 옷을 준비하며 체온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휴일인 9~10일 도내에는 비가 오는 곳이 많겠다.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9일 아침 최저기온은 -3∼8도,낮 최고기온은 11∼18도이고,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8도,낮 최고기온은 11∼19도이다. 구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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