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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출신 이성환 중장 해군 작전사령관 임명

2019년 11월 09일(토) 2 면     이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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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이종재 기자] 정부는 8일 도출신 이성환(55·해사 41기·사진) 해군중장을 해군 작전사령관으로 임명하는 등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성환 해군 작전사령관은 횡성 출신으로 원주 대성고와 해군사관학교(제41기)를 졸업하고 해군 작전사 참모장과 제2해상전투단장,인천해역방어사령관,제3함대사령관,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해군교육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 강창구·김현종·박양동·박정환·허강수 소장 등 5명이 중장으로 진급돼 군단장과 국방개혁비서관에 각각 임명됐다.또 육군 강선영 준장 등 15명,해군 유근종 준장 등 2명,공군 박웅 준장 등 4명을 포함한 총 21명이 소장으로 각각 진급했다.강선영(여군 35기) 준장은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해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준장 승진자는 육군 고현석 대령 등 53명과 해군 구자송 대령 등 13명,공군 권혁 대령 등 11명을 포함해 총 77명이다.이 가운데 김주희 (여군 35기) 대령은 정보병과 최초로 여성 장군에 발탁됐다. 이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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