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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영서지역 곳곳 낙석·도로유실 피해 속출

2019년 09월 11일(수)     윤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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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오후 6시25분쯤 화천 하남면 서오지리 국도 5호선 도로가 유실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 지난 11일 오후 6시25분쯤 화천 하남면 서오지리 국도 5호선 도로가 유실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호우주의보를 동반한 폭우로 영서지역 곳곳에서 도로가 유실되고 낙석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지난 10일 11시 15분쯤 인제 북면 지방도 453호선 대터교 인근 왕복 2차선 도로 옆 사면에서 10여t 정도의 낙석이 도로 위로 떨어졌다.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는 굴삭기 등 장비를 동원해 복구작업에 나서 다음날인 11일 오전 2시 복구작업을 모두 마치고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 지난 11일 오후 6시25분쯤 화천 하남면 서오지리 국도 5호선 도로가 유실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 지난 11일 오후 6시25분쯤 화천 하남면 서오지리 국도 5호선 도로가 유실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앞서 이날 오후 6시25분쯤 화천 하남면 서오지리 국도 5호선 도로(춘천방면)가 유실돼 차량이 전면 통제됐다.폭우로 인해 길이 10여m,높이 10m,폭 4m 정도의 편도 1차선 도로가 유실됐다.경찰은 해당 구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화천터널 남단부와 춘천댐 삼거리에서 진입차량을 우회시키고 있다.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는 11일 오전 10시 현재 인력 30여명,굴삭기 4대,덤프트럭 2대를 동원해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복구작업은 이날 오후 3시를 전후에 완료될 예정이다. 윤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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