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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과 꽃의 여왕 달콤한 유혹을 펼친다

2019년 05월 16일(목)     방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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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매거진OFF] 삼척 장미축제


5월, 따스한 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계절의 여왕

이맘때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는 흐드러지게 만개한다.

사랑의 여신 비너스가 태어날 때 여신들이 축하의 의미로 주었다는 장미

붉고 화려한 꽃잎의 색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황홀경에 빠져들게 한다.

삼척 오십천 둔치는 해마다 각양각색의 장미들로 화려하게 장식된다.

222종 16만주 천만송이로 채워지는 장미공원에는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장미꽃의 달콤한 향기가 가득한 5월의 삼척으로 떠나보자 . 방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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