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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녹일 ‘ 평창의 봄’ 록 페스티벌

2019년 03월 15일(금)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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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행사 마무리 축제
17일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
4000석 매진·추가예매 진행 중

▲ 평창의 봄 출연 아티스트들.
▲ 평창의 봄 출연 아티스트들.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성공개최 1주년을 기념하는 ‘평창의 봄-평화의 록 페스타(PEACE ROCK FESTA)’가 17일 공연을 앞두고 4000석이 전량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날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 위치한 올림픽 개·폐회식장 일원에서 ‘평창의 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월1일 백령도 기념음악회를 시작으로 한달여간 전국 순회로 펼쳐진 올림픽 1주년 기념행사를 마무리하는 축제다.평창 공연을 위해 사업추진단은 지난달 27일 얼리버드 예약을 시작,30분만에 전량 매진됐고 이달 11일 1차 일반예매도 전량 판매되며 4000석 모두가 매진됐다.이에 사업단은 추가로 1000매를 오픈해 현재 예매를 진행 중이다.

‘평창의 봄’ 록페스타에는 이승환·크라잉넛·윤수일 밴드·이디오테잎·데이브레이크 등의 출연진이 평화와 젊음을 주제로 열정적인 무대를 만든다.특히 지난해 평창올림픽 개·폐막식 공연 등에 참여했던 국카스텐의 하현우·전인권밴드·배희관밴드·잠비나이도 참여해 이번 1주년 마무리 공연에서 평창의 기억을 되살려 줄 예정이다.이번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인 이승환은 “지난해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번 함께 느낄수 있도록 많은 분이 오셔서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는 음악공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실내전시관에서는 평창올림픽의 기억을 되살려줄 사진전과 컬링,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가상현실(VR)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평창올림픽에 대한 다양한 기억과 소망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함께 수호랑 반다비 조형물에 소감을 적어 장식하는 ‘평창-기억·소망 프로젝트’도 진행된다.한편 이번 행사는 사전 관람 신청자에게는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서울-평창간 왕복 셔틀버스도 운행된다.관람신청은 네이버(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219251)를 통해 가능하다. 김호석 kimhs8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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