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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회 앞두고 ‘올림픽 사후활용·원포인트 추경’ 논의

2019년 02월 12일(화)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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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지사-도의회 의장단 간담회
주요현안 정례 상생간담회
도-도의회 쟁점현안 조율 주목
도 “현안 조기지원·해결 총력”

최문순 도지사가 12일 한금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새해 첫 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에서는 올림픽 시설 사후활용을 위한 도유지 현물출자와 원포인트 추경예산안 등 도정 현안을 논의한다.최 지사는 이날 오후 도의회 의장실에서 한 의장과 박윤미·함종국 부의장,각 상임위원장,각 당 원내대표 등과 ‘도-도의회 주요현안 정례 상생간담회’를 갖는다.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이 배석한다.

집행부와 도의회의 간담회는 정례적으로 열리고 있다.그러나 새해 첫 임시회 개회에 앞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그 어느 때보다 최문순 도정의 주요현안이 몰려 있어 도의회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사후활용안 확정을 위한 도유지 현물출자 동의안과 육아기본수당이 논의된다.도유지 현물출자 동의안과 관련,도는 지난 해 처리과정에서 논란을 빚었던 원주 옛 종축장 현물출자안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상징건물인 조직위 주사무소 건물이 대한체육회의 동계스포츠 종목 훈련센터로,국제방송센터(IBC)는 국립중앙도서관의 국가문헌보존관으로 각각 사후활용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된 데 따른 것이다.세계불꽃축제 예산은 2월 추경에 불발,도는 4월 추경으로 방향을 잡은 가운데 이에 대한 도의회 협조도 논의될 전망이다.

장기표류하고 있는 알펜시아 매각 작업의 공개매각 방식 전환과 도의회가 2월을 마지노선으로 잡은 매각 작업의 가시적 성과 여부,사업 정상화 물꼬를 튼 레고랜드 테마파크 사업 진행과정,관계기관간 후속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리왕산 현안 등도 있다.

도 관계자는 “새해 첫 임시회에서 도정 주요현안이 조기 지원 및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했다.

박지은 pj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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