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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0개국 평화실천가 평창서 한국전쟁 종식 지지

2019년 02월 12일(화)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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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화포럼 폐막
‘2019 평창 평화선언’ 채택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 참석
알펜시아 컨벤션홀서 결의
세계적 평화포럼 자리매김

▲ 전 세계 평화실천가들과 강원도·평창군은 11일 폐막한  ‘2019평창평화포럼’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지지와 한국전쟁 종식 및 평화 보장을 위한 ‘2019평창 평화선언’등을 채택했다.
▲ 전 세계 평화실천가들과 강원도·평창군은 11일 폐막한 ‘2019평창평화포럼’에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지지와 한국전쟁 종식 및 평화 보장을 위한 ‘2019평창 평화선언’등을 채택했다.
전 세계 평화실천가들이 ‘평화와 번영의 도시’평창에서 한국전쟁 종식 및 평화 보장을 위한 ‘2019평창 평화선언’을 채택했다.

‘Again평창’ 행사와 연계해 3일간 열린 ‘2019평창평화포럼’이 11일 알펜시아 컨벤션홀에서 폐막한 가운데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전 세계 50개국의 약 200여개 단체,500여명의 평화실천가들은 평창 평화정신 계승을 통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적극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2019평창평화선언’은 평화의 권리에 대한 전면적인 인정과 이행을 촉구하는 안을 담았다.평화실천가들은 선언문에서 “우리는 동북아에서 새로운 평화협력 체제를 창출,한반도의 평화프로세스를 공공히 하기를 축구한다”며 “한반도에서의 평화는 세계 평화로 이어질 것이며,평화가 인류와 세계의 최우선 명령임을 인정할 것을 촉구한다”고 결의했다.이어 “국경과 경계를 넘어 진행되는 다양한 민간교류와 평화세우기를 적극 지지한다”며 “우리는 평화를 위한 자결권을 실현하고 있는 한반도의 사람들과 연대하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평화 자결권에 합류하도록 초청한다”고 덧붙였다.

‘평창평화의제 2030프레임워크’는 5개 글로벌 행동제안 및 50개 실천과제를 포함하고 있다.올해 국제적으로 지역과 주제별 후속 논의를 갖고,향후 10년간(2020~2030) 전 세계 평화운동의 공동 실천 의제 및 가이드 역할을 할 ‘평창평화의제 2030’을 완성한 후,2020년 평창평화포럼에서 채택할 계획이다.

올해 평창평화포럼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레흐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을 비롯해 노벨평화상단체인 국제평화사무국(IPB)의 리사클라크 의장,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의 타츄아요시오카 대표 등 평화실천가들이 참석,한반도발 세계적 평화포럼으로 발돋움할 계기를 마련했다.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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