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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상용직 월급 293만원 ‘전국 최하위’

2019년 02월 12일(화)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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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평균 90% 수준 그쳐
상용근로자 비율 66.3%
전국 대비 2.3%p 낮아

정규직 등 강원 상용근로자(1년이상 고용계약)의 임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통계청과 한국은행 강원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임금근로자 53만여명 중 상용근로자 수는 35만여명으로 전체의 66.3%를 차지,전국평균 68.6%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도내 상용근로자의 임금도 상대적으로 낮다.지난해 도내 상용근로자들의 월평균 급여액은 293만2000원으로 전국평균(325만9000원)의 90.0% 수준에 불과했으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번째로 낮았다.

또 한국고용정보원의 2017년 강원지역 구인현황 조사결과에서 도내 월급여 200만원 이상의 일자리를 제시한 구인업체 비중은 전체의 17.1%로,전국평균(32.8%)보다 15.7%p 적었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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