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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사인받자” 새벽부터 대기 행렬

2019년 02월 11일(월)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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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이상화 팬 사인회 성황

▲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 기념 대축제가 열린 9일,강릉 아레나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팬 사인회를 열고 있다. 구정민
▲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 기념 대축제가 열린 9일,강릉 아레나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가 팬 사인회를 열고 있다. 구정민

지난 9일 밤 강릉 아레나(피겨/쇼트트랙경기장)에서 열린 1주년 기념 대축제에 앞서 마련된 김연아·이상화 팬 사인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팬들이 모여 역대 최대 흥행으로 기록된 올림픽 1주년을 자축했다.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사인회에서 팬들은 김연아·이상화 선수의 경기 모습이 담긴 대형 브로마이드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인형 등의 소품에 사인을 받으며 즐거워했다.일부 팬들은 피겨·스피드 스케이트를 들고 와 싸인을 요청하기도 했고,야구공과 농구공 등을 가져온 팬들도 눈에 띠었다.또 종이 하트를 보여주고,인형과 꽃다발,음반 등을 선물하면서 남다른 팬심을 보여준 방문객도 많았다.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팬들은 자원봉사자 공식의상과 당시 사용했던 AD카드 위에 사인을 받기도 했다.올림픽 스타와 직접 만난다는 설렘에 일부 팬들은 이날 새벽부터 어둠 속에서 현장을 지키기도 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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