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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동계체전 선수단 885명 참가 ‘역대 최다’

2019년 02월 11일(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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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개회식
15일까지 평창·강릉·춘천 등 개최

장애인 선수들의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2일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강원도 평창,강릉,춘천,경기도 의정부에서 15일까지 열리며 역대 최다인 885명(선수 395명, 임원 등 관계자 490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알파인스키,스노보드,크로스컨트리스키,바이애슬론,아이스하키,휠체어 컬링 등 선수부 6개 종목과 알파인스키,크로스컨트리스키,쇼트트랙 등 동호인부 3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이번 대회엔 크로스컨트리 이도연(47),권상현(22·이상 전북) 등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끈다.개회식은 12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회 현장에 체육인지원센터를 열어 대회 기간 (성)폭력,인권침해 신고를 받고 상담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아울러 장애인동계체전에선 처음으로 홍보관인 KPC하우스를 운영한다.

한편 2017년 종합순위 3위를 차지한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은 올해 체전에서 아이스하키 등을 내세워 등위 상승을 노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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