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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영미’ 외치던 강릉의 감동 사진으로 만난다

2019년 02월 11일(월)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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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
‘Again 강릉, 2018 사진전’
평창올림픽 현장 담아내

▲ 2018동계올림픽 1주년을 맞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Again 강릉,2018 사진전’을 찾은 관광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 2018동계올림픽 1주년을 맞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Again 강릉,2018 사진전’을 찾은 관광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18동계올림픽 1주년을 맞아 당시 뜨거웠던 현장을 기록한 사진전이 열려 올림픽 감동을 다시 선물하고 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지부장 안광선)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강릉아트센터에서 ‘Again 강릉,2018 사진전’을 개최한다.

전시 현장에는 1년 전 올림픽의 추억을 되새기려는 시민·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올림픽 1주년 기념 대축제가 열린 지난 9일에는 모자,목도리 등 평창동계올림픽 기념품을 온몸에 두른 관광객 등이 줄지어 찾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작품들을 둘러봤다.이들은 영미 열풍을 일으킨 ‘팀킴’의 경기장면과 한반도기를 들고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북한응원단의 모습,경기를 관람하러 온 외국인 가족의 모습 등 당시 올림픽 현장이 생생히 담긴 사진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전시된 사진은 올림픽 기간 중 30여명의 사진작가협회 회원들이 촬영한 수천장의 사진들 중에서 선별한 작품들이다.

최숙(54·여·강릉 포남동)씨는 “동계올림픽 응원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당시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며 “전 세계가 열광했던 순간을 1년이 지나 사진으로 다시 만나니 감회가 새롭고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했다.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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