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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중학교 '쏠림 현상' 완화…3개교 남녀공학 전환 영향

2019년 01월 11일(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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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중학생 추첨 배정
▲ 강원 중학생 추첨 배정
올해 강원 춘천지역 중학교 입학추첨 배정 결과 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학년도 춘천지역 중학교 입학지원자 1천578명(우선 배정자 752명 제외) 중 1천392명(88%)이 1지망 학교에 배정받았다.

이는 지난해 1지망 배정률에 80.1%에 비해 8.7% 높아진 수치다.

나머지 탈락자 중 133명은 2∼6지망 학교에 다니게 됐다.

53명은 전혀 희망하지 않는 학교에 '임의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춘천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봄내·후평·춘천중학교 등 3개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면서 선호도가 높아져 학교 쏠림 현장이 다소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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