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강릉 남대천 AI 저병원성 판명…가금류 이동제한 해제

2019년 01월 11일(금)     최동열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속보=강릉 남대천에서 또 발견돼 방역당국을 긴장시켰던 야생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본지 1월 11일자 7면)가 저병원성으로 판명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7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채집한 강릉시 성덕동 남대천 야생조류 분변 시료를 검사한 결과 H7N7(저병원성)으로 최종 판명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릉 검출지 반경 10㎞ 가금농가 164호에서 사육중인 2만8000여마리 가금에 대해 내려졌던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되고,AI상황이 종료됐다. 최동열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