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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방분권, 민주당 정체성 나타내는 핵심 과제”

2019년 01월 10일(목)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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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 발대
최문순 도지사 공동위원장 임명
송기헌·심기준·허영 상임위원단

▲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이해찬 대표(앞줄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자치와 분권으로 지역 혁신’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이해찬 대표(앞줄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자치와 분권으로 지역 혁신’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발대식을 갖고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해찬 대표,홍영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들을 비롯해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광역·기초의회의원 등이 참석했다.허영 도당 위원장과 송기헌(원주 을)·심기준(비례) 국회의원은 상임위원단에 임명됐다.

최 지사는 발대식에서 “평화와 지방분권은 민주당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과제”라며 “도가 평화와 분권이라는 키워드로 앞장서서 위원회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두관 상임위원장은 “각 지역에서 지역의 권한이 커지고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을 치룬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선거 공약 및 정책과제 실현을 위한 당정청 협력 강화,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연수 등에 나선다.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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