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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한파에도 신설법인 전년비 103곳 증가

2019년 01월 09일(수)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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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증가율 전국 시도 중 ‘6번째’

강원 기업경기가 비관적 전망을 보이는 등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도내 신설법인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제조업계의 월간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12개월 연속 100을 밑돌면서 비관적 경기판단이 지속됐다.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낸 BSI는 100을 기준으로 낮으면 경기악화를 판단한 기업이 호전으로 판단한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뜻한다.지난해 1월 69였던 도내 제조업계 BSI는 지난해 12월 64로 하락하는 등 갈수록 경기지표가 더 악화됐다.

하지만 도내 법인 창업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신설법인 수는 1982개로 2017년 같은기간(1879개)보다 103개 늘면서 5.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같은기간 전국은 8만9708개에서 9만3798개로 4090개 늘면서 4.6%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등 강원도가 타시·도보다 신설법인 증가속도가 빠른 편에 속했다.전국 17개 시·도 중 여섯번째 높은 신설법인 증가율을 나타냈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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