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원주시 채무액 1년새 145억원 감소

2018년 10월 12일(금)     박성준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2017년 결산기준 895억원
1인당 채무 26만2000원꼴

지난해 원주시의 채무액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가 발표한 ‘2017년 회계연도 결산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시 채무액은 895억원으로 전년보다 145억원 감소했다.특히 시민 1인당 지방채무액도 26만2000원으로 전년보다 4만6000원 줄었다.

시는 채무액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고 있다.또 올해 연말 145억원 가량을 상환할 예정으로 시 채무액은 750억원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살림규모는 1조 6390억원으로 이중 지방세 등 자체수입은 3743억원,지방교부세 등 의존재원은 742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