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원주 지리적 요인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

2018년 10월 12일(금)     남미영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 시민토론회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김수경)은 11일 원주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에서 환경전문가,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원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의 경우 동해에서 유입될때와 수도권에서 유입될때의 농도차이가 큰 것으로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전문가들이 참여한 지정토론에서는 치악산 등 분지 형태의 지리적 요인도 미세먼지를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했다.한편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미세먼지 기준치는 50㎍/㎥으로 최근 5년간 원주시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57㎍/㎥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남미영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