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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 차별화 독자데이터 확보 필요”

2018년 10월 12일(금)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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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세미나 홍성철 교수 발표

▲ 홍성철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11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신문협회가 주최한 발행인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 홍성철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11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신문협회가 주최한 발행인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중심의 디지털 뉴스 소비시대 속에 종이신문들이 차별화 전략으로 독자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문협회가 11일 청주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발행인세미나에서 홍성철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종이신문 독자 특성·차별화 전략’이란 발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홍 교수는 “신문사들이 자신의 독자에 대한 상세한 독자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전제”라며 “이러한 기반 위에 종이신문의 독자 전략은 기존 독자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디지털 뉴스만 소비하는 뉴스이용자를 타깃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종이신문의 광고 수익을 대체할 다른 수익원은 현실적으로 종이신문과 디지털뉴스의 구독료 수입을 올리는 것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라며 “종이신문의 구독료 비중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뉴스는 무료’라는 국민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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