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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KBO총재도 국감장 나온다…'亞게임 병역특례' 질의

2018년 10월 11일(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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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위, 국감 도중 추가로 증인 채택…'선동열 국감' 2탄 예고

▲ 정운찬 KBO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등 야구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8.9.12
▲ 정운찬 KBO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등 야구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18.9.1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에서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문체위는 이날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 총재에 대한 증인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안민석 문체위원장은 "앞서 기관증인 4인, 일반증인 18인, 참고인 3인 등을 채택했다"며 "의원들이 추가로 출석을 요구한 증인이 있어 의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체위는 오는 23일 오전 대한체육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구성에서 불거진 병역특례 논란과 관련해 정 총재를 상대로 질의할 예정이다.

정 총재는 지난달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병역 문제와 관련해 국민 정서를 반영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문체위는 전날 선동열 야구대표팀 감독을 국감 증인으로 불러 일부 선수 선발 과정에서의 청탁 의혹을 추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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