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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은 대형사고의 주범

2018년 10월 10일(수)     오종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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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 사고는 우리나라 교통사고의 원인 1위로,최근 3년간 전국에서 7639건이 발생해 259명이 사망했고 1만5156명이 부상을 입었다.졸음운전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7%상태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로 충돌 직전까지도 위험상황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눈꺼풀이다.졸릴때 무조건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사고방지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졸음운전 사고의 경우 졸음이 집중적으로 찾아오는 늦은 밤부터 새벽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므로 특히 그 시간대 장거리 운전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졸음운전은 대형사고의 주범이며 달리는 시한폭탄으로 장사가 없다.조금이라도 졸음이 오면 제발 참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더 이상 졸음으로 인해 목숨을 잃지 않길 당부드린다.

오종칠· 원주경찰서 문막파출소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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