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골로프킨 vs 알바레스 ‘최후의 승자’ 가린다

2018년 09월 14일(금)     연합뉴스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프로복싱 미들급 양대산맥

▲ 골로프킨(사진 오른쪽)과 알바레스.
▲ 골로프킨(사진 오른쪽)과 알바레스.
프로복싱 미들급의 ‘양대산맥’인 겐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가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두 선수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미들급(72.57㎏)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

지난해 9월 17일 이후 정확히 1년 만의 재격돌이다.통산 38승(34KO) 1무의 무결점 전적을 가진 ‘핵주먹’ 골로프킨이 알바레스를 상대로 무승부가 아닌 완벽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알바레스 역시 49승(34KO) 2무 1패의 화려한 전적을 자랑한다.은퇴한 ‘무패 복서’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그에게 패배를 안긴 유일한 복서였다.

골로프킨이 승리하면 복싱 전설 버나드 홉킨스(53·미국)를 넘어 미들급 역대 최다인 21차 방어 신기록을 세우며 복싱 역사를 새롭게 쓰게 된다.외조부(세르게이 박)가 고려인인 골로프킨은 저돌적인 압박과 치명적인 ‘돌주먹’으로 많은 국내팬을 확보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