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삼성 뇌물 혐의에 MB “벼락맞을 일” 반박

2018년 07월 13일(금)     연합뉴스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삼성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와 관련해 검찰 조사에서 “벼락 맞을 일”이라며 강하게 반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에 대해선 “양심의 가책을 느낄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이 전대통령 재판에서 이 같은 내용의 피의자 신문 조서 내용을 공개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