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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소년 축구코치 ‘무국적’ 상태

2018년 07월 13일(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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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탐루엉 동굴에 17일간 갇혀있다가 구조된 유소년 축구팀 코치와 일부 선수가 무국적 상태라고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이들이 소속된 축구클럽 무 빠의 창립자 놉빠랏 칸타봉은 엑까뽄 찬따웡코치가 현재 무국적 상태의 난민이라고 밝혔다.멧돼지 축구클럽의 영어 통역으로 더 유명해진 아둔은 미얀마 북동부 와주(州)에서 태국으로 들어왔다.국제축구연맹이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초대장을 보내고, 잉글랜드 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들을 초대했지만, 정식 여권이 없는 이들이 원칙적으로 해외여행을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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