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강원도 학생 미국·캐나다 초청

2018년 07월 12일(목)     송광호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매년 여름방학을 이용해 미국 뉴욕과 캐나다 밴쿠버로부터 초청받는 고향학생들과 인솔자가 정해졌다.

뉴욕강원도민회(회장 김영환·사진)의 고향학생 초청은 올해가 11년째로 서승남(흑빛지역 아동센터장·정선) 인솔자와 화천,양구,정선지역 학생 7명이 오는 17일 8박10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한다.김영환 회장은 “올해는 초청학생들을 위해 효율성 있는 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캐나다 밴쿠버(초청자 밴쿠버 숭실장로교회)에도 5명(인솔자 포함)의 학생들이 선발돼 25일부터 10일간 밴쿠버 및 시애틀을 견학한다.한편 겨울방학 기간에는 이윤수 전 LA 춘천고 동문회장이 개인적으로 고향학생 6명을 10년간 매년 초청하고있다. 뉴욕/송광호 특파원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