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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 겸손’ 앞세워 다시 돌아온 전임군수

2018년 06월 14일(목)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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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당선자] 최승준 정선군수 당선자
2선 군의원·2선 군수 2체급 석권

▲ 6·13지선 정선군수 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다.
▲ 6·13지선 정선군수 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승준(61) 정선군수 당선자가 6·13지선을 통해 군정 책임자로 귀환했다.민선 5기 정선군수를 역임한 최 당선자는 당시 맞대결로 치러진 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한 2만4532명의 유권자 중 1만3510표(56.40%)를 얻어 2선 군의원에 이어 군수까지 2체급을 석권했다.이어 6회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최 당선자는 자기반성과 군민과의 눈높이 소통을 무기로 민선 7기 정선군수로 돌아왔다.

최 당선자의 좌우명은 ‘소통하자’다.선거 유세현장에서 소통과 겸손을 전면에 내세우며 흔들리지 않는 ‘겸손’을 실천하는 최승준을 강조했다.이 같은 군민과의 약속을 위해 역대 군수들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추진해 나가고 세심한 마음으로 군정을 챙기겠다는 의지도 밝혔었다.

최 당선자는 공약으로도 표심 공략에도 성공했다.주요 공약은 완전 공영제를 기반으로 한 무상버스와 100원택시,군민 안심보험과 군 입대 청년 상해보험 가입,농번기 한시적 마을회관 공동급식,강원도청 산하 폐광지역 지원청 설립 유치 등이다.동계올림픽 레거시 효율적 활용과 지역·광역 교통망 확충,친환경 농산물 명품화 등 중장기 프로젝트도 제시했다.

최 당선자는 “그동안의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할 준비를 마친 만큼 더 큰 정선의 꿈,희망 정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최 당선자는 사회단체 CEO와 제5대 정선군의장,민선 5기 정선군수 등을 역임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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