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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을 만든 사람들] 정무라인·도당·국회의원실 ‘합작’

2018년 06월 14일(목)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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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안성배 투톱 체제 캠프
심기준 의원실 보좌진 전원 투입

▲ 평창올림픽 드림콘서트 당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으로 변신한 모습.
▲ 평창올림픽 드림콘서트 당시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으로 변신한 모습.
최문순 지사 당선자의 3선달성 뒤에는 오랜기간 호흡해 온 정무라인과 민주당 도당,국회의원실의 지원이 있었다.강원시대 캠프는 최 당선자의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온 김용철 전 도대변인과 직전 비서실장을 맡았던 안성배 전 비서실장의 투톱체제로 구성,이들이 선거전략과 정책을 총괄했다.

도당위원장 심기준 의원실에서는 김석현·심규호 보좌관과 진민수 비서관 등을 비롯한 의원실 보좌진이 전원 투입됐고,조창배 송기헌 의원실 보좌관이 중앙당 유세일정을 조율했다.도에서 정무직으로 일했던 이문경·윤철우·공현배 전 비서관 등도 선거운동 일선에서 뛰었다.

도경제부지사 출신 김미영 수석대변인과 박기남 전 도여성특보 등 지난 도정에서 요직을 지낸 인사들도 캠프에서 도왔다.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책자문위를 이끌었고,이기원 한림대 교수 등도 학계에서 뒷받침했다.당에서는 김철빈 도당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당 당직자들이 실무를 돌보고,김주환·황환식·유경선 특보단장도 도 곳곳을 다녔다. 김여진

▲ 춘천에서 태어난 최문순 당선자의 첫 돌 사진.
▲ 춘천에서 태어난 최문순 당선자의 첫 돌 사진.
▲ 문화방송 기자 시절 최문순 당선자가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문화방송 기자 시절 최문순 당선자가 시사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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