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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열병합발전소 갈등해결 등 난제 산적

2018년 06월 14일(목)     정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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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당선자 3선 성공
일자리·관광활성화 주력
구도심·농촌균형발전 필요

원주시민들은 6·13지선을 통해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선택했다.

원창묵 시장(민주당)은 이번 지선에 당선되며 원주 첫 3선 시장에 이름을 올렸다.민주당으로서는 도내 첫 3선 시장 배출이다.원 시장의 3선 당선으로 남원주 역세권 개발,원주교도소 및 1군지사 성공적 이전,푸른공원도시 조성,원주천댐 건설,추모공원 조성,댄싱카니발 세계화,부론국가산업단지 건설,도시재생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문화관광 제1도시 도약 등 그동안 원 시장이 추진해 온 대규모 지역발전 프로젝트들이 중단없이 보다 가속화할 수 있는 동력이 마련됐다.

특히 광주~원주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건설로 수도권 시대를 맞는 원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원 시장이 구상해 온 각종 일자리 정책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이 그 어느때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SRF열병합발전소 건립 문제로 촉발된 지역사회 갈등은 민선 7기를 맞아 반드시 해결해야 할 난제로 남았다.

열병합발전소 유해성 논란은 민선 6기 내내 지속되며 지역사회가 찬반으로 양분된 채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못했다.더구나 첨예한 입장차로 고소 고발 등 법정비화로 까지 이어지는 등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입장차는 첨예하지만 힘있는 첫 여당 시장,원주 첫 3선 시장 시대를 맞아 민선 7기 시정이 발벗고 나서 우선 해결해야 할 숙제라고 지역사회는 지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도시에 집중된 개발 발전 정책이 아닌 구도심,농촌을 향한 지역 균형발전책 시행,근본적인 미세먼지 대책 마련,전통시장 활성화도 민선 7기 원주의 최대 숙제로 꼽히고 있다. 정태욱 tae92@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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