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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사립박물관 3곳 소장품 공동 전시회

2018년 06월 14일(목)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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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개최

영월군이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호안다구박물관(관장 차영미)과 인도미술박물관(관장 박여송),호야지리박물관(관장 양재룡) 등 3개 사립박물관이 모여 ‘영월에 가면 박물관이 보인다’ 주제의 소장품 공동 전시회를 개최한다.

참가 박물관별 소주제는 호안다구박물관의 경우 ‘차 이야기 품은 다구’,인도미술박물관은 ‘나마스테,인도 보통 사람들의 삶과 미술’,호야지리박물관은 ‘지도로 읽는 한국 영토,독도’로 색다른 소장품을 선보인다.개관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개회식은 14일 오후 2시이다.

이상숙 박물관담당은 “이번 대도시 공동 전시는 지난 3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3개 박물관이 수도권 및 광역시를 대상으로 박물관 고을 영월을 홍보하면서 인지도 제고 및 박물관 운영 활성화,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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