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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 후보 4인 치열한 정책 공방

2018년 05월 28일(월)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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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G1 개최 후보자 초청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최욱철 후보와 자유한국당 김한근 후보,무소속 김중남·최재규 후보는 각자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이후 강릉시를 책임질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원도민일보와 G1강원민방이 공동개최한 6·1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첫번째로 지난 25일 G1춘천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강릉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4명의 후보들은 경력과 지역 기여도,주요 정책 현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이날 토론은 주요 정당 후보들의 당적 문제와 경제활성화 문제, 강릉화력발전소 찬반,올림픽 시설 사후활용 문제 등이 주요 이슈로 제기됐다.

최욱철 후보는 정부여당과 발맞춘 강릉시정 출범의 필요성과 국회의원 경험 등을 강조했다.김한근 후보는 국회 요직을 거치면서 국가 예산관리 경험과 경제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김중남 후보는 여성 및 복지 공약에 대한 의지와 함께 제2에버랜드 추진의사를 밝혔다.최재규 후보는 3선 도의원 등을 지내며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한 지역밀착형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다.한편 강릉시장에 이어 원주시장후보초청토론회는 28일 오후 2시 G1강원민방에서 개최, 이날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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