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올림픽 끝났지만 ‘컬링 열풍’ 계속된다

2018년 05월 16일(수)     최동열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21일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

동계올림픽 ‘영미 신드롬’의 발원지인 강릉컬링센터에서 시민컬링대회가 열린다.강릉시는 동계올림픽 D+100일을 기념,오는 21∼24일 ‘제4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를 올림픽파크 강릉컬링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강릉시 21개 읍·면·동에서 여성부 12개팀,OB부 12개팀,YB부 13개팀 등 총 37개팀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예선 조별 풀리그를 거쳐 8강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른다.시민컬링대회는 동계올림픽 붐업과 동계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올림픽 G-1000일을 기념해 처음 개최된 뒤 올해 4회째를 맞았다.

강릉시는 빙상스포츠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스포노믹스’ 사업의 일환으로 동계스포츠 대중화와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동계스포츠 메카로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회장배 전국컬링대회(6월),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11월) 등 빙상경기 국내·외 대회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 최동열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