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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울려 퍼진 ‘아리랑’ 연기

2018년 02월 20일(화)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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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한국의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이 한복을 변형한 의상을 입고 '아리랑'에 맞춰 연기를 벌이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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