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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여제의 아쉬운 눈물

2018년 02월 19일(월)     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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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가릉 스포츠토토)가 힘차게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상화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최초 3연속 3개대회 연속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가릉 스포츠토토)가 힘차게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상화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최초 3연속 3개대회 연속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3연속 메달의 최고 조력자 캐빈 크로켓 코치(캐나다)와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3연속 메달의 최고 조력자 캐빈 크로켓 코치(캐나다)와 포옹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힘차게 레이스를 마친 뒤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힘차게 레이스를 마친 뒤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이상화(강릉 스포츠토토)가 레이스를 마친 뒤 태극기를 들고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빙속여제’ 이상화가 경기를 마치고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화는 37초 3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 18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빙속여제’ 이상화가 경기를 마치고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상화는 37초 33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평창올림픽 이동편집국/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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