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커버스토리 이사람] 고속철 올림픽 관문 지키는 평창의 미소

2018년 01월 13일(토)     신현태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홍영신 평창관리역장
▲ 홍영신 평창관리역장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세계 선수단과 각국의 귀빈,국내외 관광객들이 이용할 서울~강릉 KTX의 올림픽 관문은 평창군 용평면 재산리에 위치한 평창역과 진부면에 위치한 진부(오대산)역,강릉역이다.이 가운데 평창군에 위치한 두곳의 역과 동화,만종,횡성,둔내역을 관장하는 홍영신(45) 평창관리역장은 평창이 고향이다.친절한 미소로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올림픽에 참가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창의 아름다운 첫 모습을 선보이는 준비에 여념이 없는 홍 역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신현태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