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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기회” 강원 중기제품 세계 홍보

2018년 01월 12일(금)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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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달 3일부터 강원상품관 운영
370여개 기업 1850개 우수제품 판매

강원 중소기업이 생산한 우수제품 1800여개가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인다.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경제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강릉(KTX강릉역 인근)과 평창(눈꽃축제장) 올림픽 페스티벌파크에 강원상품관을 마련,내달 3일부터 3월25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강원상품관은 바이오식품관,명품관,뷰티관,생활용품관,의료기기관,향토공예관,전통시장관 등 10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이곳에서 도내 370여 중소기업이 생산한 1850개의 우수 제품이 판매된다.

특히 명품관과 바이오식품관에 들어설 제품에 전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강원도에서 생산된 제품 중에서도 비교적 인기가 높은 상품과 외국 관광객이나 해외바이어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 다양하게 진열되기 때문이다.명품관 대표 주류코너에는 양구 솔래원이 생산한 ‘자연송이주’가 판매되며 강원인삼협동조합이 만든 다양한 홍삼관련 제품들도 진열된다.상품관에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도 갖춰진다.수출력을 자랑하는 강릉 솔올케이의 설초화 브랜드 화장품과 춘천 다럼앤바이오 서화비 브랜드,홍천 아이기스화진화장품의 이시오에 프리미엄세트 등이 관심품목이다.이밖에도 춘천옥,원주 네오플램 주방용품,강릉 교동한과 등도 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도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강원상품관을 준비했다”며 “도내 기업들의 판로개척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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