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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 남은 도의회 “평화이념 세계에 전파하자”

2018년 01월 10일(수)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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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원총회
평화올림픽 실현 결의대회 진행
최 지사·민 교육감도 공조 약속

▲ 2018년 도의회 의원 총회가 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김동일 도의회 의장, 최문순 도지사, 민병희 교육감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상동
▲ 2018년 도의회 의원 총회가 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김동일 도의회 의장, 최문순 도지사, 민병희 교육감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상동
강원도의회가 9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2018년 의원총회를 개최,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올림픽 실현을 다짐했다.

도의회는 이날 ‘평화올림픽 실현 결의대회’를 진행,“평창올림픽 성공개최를 향한 열망을 통합하는데 집중,올림픽 정신인 ‘평화’와 ‘화합’의 물결이 한반도에 넘쳐나 전세계로까지 흘러가는데 적극 앞장서자”고 결의했다.김동일 의장과 권혁열·김성근 부의장,오세봉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의원 전원은 “평창올림픽이 세계 곳곳에서 끊이지 않는 모든 분쟁의 종결을 알리는 평화의 장이 되도록 평화이념을 전세계에 전파하자”고 다짐했다.

최문순 지사와 민병희 교육감도 평화올림픽 실현과 강원현안 해결을 위한 도와 도교육청,도의회의 공조를 약속했다.최 지사는 “북한 참여에 따른 대비와 사후관리 등의 문제 등 마지막 역할이 도와 도의회에 주어졌다”며 “올림픽 성화가 철원에 도착하면 마지막 바람을 일으켜 멋지게 성공시키자”고 말했다.민 교육감도 “올림픽을 통해 평화통일의 기초를 닦게 된다면 강원도가 정말 큰일을 해내는 것”이라며 “4월 평양마라톤에도 참여하고 싶고,남북학생교류도 함께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김동일 의장은 “9대 의회 임기가 6개월밖에 남지않았지만 올림픽 성공을 중심으로 도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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