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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남은 올림픽, 강원도 '숙박' 등 점검나서

2017년 12월 08일(금)
김명준 weegee@kado.net


평창동계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강원도가 숙박점검에 나섰습니다.

도는 올림픽 기간동안 과다한 숙박업소 요금문제와 관련해 자율요금제로는 바가지 요금 논란 등의 한계가 있어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에 고액의 숙박요금을 요구하거나 예약을 거부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특별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위생과 건축, 소방 등의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특별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밖에도 강원도는 올림픽 기간동안 화재나 사고가 날 상황을 우려해 경찰이나 소방 등 올림픽 상황관리를 위한 재난안전통신망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8일 오전 강원도청 신관회의실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배우 장근석이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장 배우는 추후 2018매의 경기관람 티켓을 구매해 2018명의 팬들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강원도민TV 송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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